Advertisement
그는 올 10월 상무에서 제대해 후반기 막판 큰 보탬을 줬다. 정규시즌 5경기에서 1승2홀드, 2.70의 평균자책점을 찍었다. 140㎞ 후반대의 직구, 포크볼과 커브, 슬라이더 등 로케이션이 좋았다. 활약은 포스트시즌에서도 계속 됐다. 한국시리즈 3경기에 등판해 1세이브 1.80의 평균자책점을 올렸다.
Advertisement
투수조 최고참 정재훈은 일주일 뒤인 22일 수술을 했다. 우측 회전근개 부분파열 진단을 받았고,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공제병원에서 아픈 부위에 칼을 댔다. 두산 관계자는 "아직 일본에 있다. 조만간 귀국한다"면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29일 귀국하는 정재훈은 앞으로 국내에서 관리 및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구단은 내년 시즌 후반기 그가 마운드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