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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주결경은 이날 안건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다시 참가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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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미는 "1등이라 아쉬울 게 없는 입장 아니냐"라는 삼촌 팬 MC들의 추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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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은 프로게이머 출신답게 거액의 우승 상금에 눈을 반짝였고, 오오기는 "다들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나는 사실 승부욕이 엄청나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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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은 멕시코의 '저주받은 오디션'부터, 마크가 소개한 미국의 황당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 각 국의 오디션과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치열한 경쟁 때문에 벌어진 사건 사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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