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샤이니 온유가 '멤버들 작품 시청은 첫 회에 판가름난다'고 밝혔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샤이니 멤버 중에 연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서로 모니터를 해주냐?"고 질문하자, 온유는 "서로 모니터를 해준다."며 "첫 회는 거의 다 보고, 나중 회차들은 재미있으면 본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충현 아나운서가 "멤버들의 연기 스타일이 어떤 식으로 다른지?"에 대해 묻자, 온유는 "멤버 중에 민호가 연기를 가장 많이 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많이 는 게 느껴진다.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다. 그리고 키는 생활 연기를 정말 잘하는 것 같다."며 멤버들 각각의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가수 최진희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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