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미래일기'가 약 2개월 만에 막 내린다.
1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래일기'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장도연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 '미래일기'의 마지막 손님이 됐다.
MBC 관계자는 "'미래일기'가 이번주 마지막 방송한다"라며 "제작진이 시즌2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래일기'는 시간 여행자가 된 출연자가 자신이 원하는 미래로 가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시간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설 파일럿 당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9월 시즌제로 정규 편성됐으며, 이후 약 2개월 만에 시즌을 종영하게 됐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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