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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예부 기자는 "연예계 지인들의 충격적인 고백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첫 번째 제보의 주인공은 톱스타 A양이다. 제보한 사람은 보석상이다. 최근 A양이 선물 받은 보석을 현금으로 바꿔갔다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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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정민은 기자에 "A양의 경제 상황이 안 좋았나"라고 물었고, 기자는 "CF 여신이다. 활발히 활동 중인데 알려지지 않는 가정사와 어려움이 있는 거 같다"라고 답했다.또 김태현은 기자에 "정치인이 전날 사갔다고 했는데 다음 날 바꾸러 온 거는 예의가 아니지 않냐"라며 발끈했고, 기자는 "설마 정치인이 직접 사지 않고 누굴 시켜서 사지 않겠냐. 둘 다 아무 생각 없이 사고 바꾼 거 같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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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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