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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디저트를 취급한다고 꼭 유망 성공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이 되는 것은 아니다. 브랜드 자체 인프라와 제품의 차별성이 필요하다. 성공창업은 남과 다름에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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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활로개척과 자체 인프라 구축은 시장독점이라는 효과를 불러온다. 아이템을 모방한 유사 브랜드의 시장난입이 불가하기 때문에 선?후발 주자를 떠나 안정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해진다. 이로 인해 가맹 1호점에서 100호점까지 늘리는 데에 최단기간 걸렸으며, 법인 설립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예비 가맹계약 건만 약 450건에 달하는 등의 프랜차이즈 사상 드문 사례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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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디저트의 경우, 일반 저가커피 프랜차이즈에서 단일 판매하는 제품과 달리 계절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2~3배 이상의 객단가를 가지고 있어 수익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이다. 동일하게 하루를 잡고 2000원짜리 커피 100잔과 10000원짜리 디저트 100개를 판다 쳐도, 수익 차가 확실히 보인다. 이처럼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이라 할지라도 단순 박리다매 형식은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 창출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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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창업연구소는 "최근 DESSERT39는 브랜드의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롯데, 갤러리아 백화점 등의 전국 유명백화점 디저트 메인코너에 잇따라 입점하여 소비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과열된 시장에서 소자본 창업을 하고자 한다면, 반짝 아이템이 아닌 장기적이고 독자성과 수익성이 짙은 창업아이템을 골라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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