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2016 더 패션어워드'(The Fashion Awards 2016)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다해는 오는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Royal Albert Hall 에서 개최되는 '2016 더 패션어워드'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한다. 먼저 발표된 비와 나란히 아시아 셀럽으로는 최초로 공식초청을 받은 것.
더욱이 이다해는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행사의 꽃, 레드카펫 행사에 유일한 亞 여배우로서 서게되어 특히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1989년부터 매년 개최된 '브리티쉬 패션 어워드( British Fashion Awards)'에서 '더 패션 어워드'로 범 세계적인 의미로 확대, 이번 시상식에는 케이트 모스(Kate Moss), 알렉사 청(Alexa Chung), 지지 하디드(Gigi Hadid),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 등 세계적인 유명 패션 모델 및 디자이너 등 각 분야 최고의 셀러브리티들이 한데 모이는 대단한 규모로 진행된다.
이에 이다해 역시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뮤즈로서 우월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패션계의 다양한 공로를 축하하고 기리는 권위있는 어워드인 만큼 각국의 패션 브랜드 경영진 및 매거진 편집장을 비롯한 포토그래퍼들부터 영국 및 유럽 미디어들까지 대거 참석해 세계적 이목이 집중되는 자리. 그 가운데 한류스타 타이틀을 넘어 글로벌스타로 자랑스러운 발걸음을 내딛을 예정이어 더욱 뜻깊고 남다른 의미의 행보가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한국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글로벌 아시안뮤즈 이다해의 레드카펫 꽃길은 네이버 V앱 생중계로도 만나볼수 있다.
한편 이다해는, 현재 중국 최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유쿠를 통해 방영중인 드라마 '최고의 커플'을 통해 '금한령'의 부정적 분위기 속에도 일주일만에 1억뷰 돌파, 현재 3억뷰를 넘어서는 인기와 평점 9.6으로 작품성까지 인정받는 유일무이 한류스타로는 이례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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