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윤아가 소녀시대 동료인 효연 응원에 나섰다.
윤아는 3일 인스타그램에 "효연 언니 첫 솔로곡 #Mystery"라고 소개하며 "예뻐 멋져 잘함"이라고 극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아는 무대 의상을 입은 효연의 어깨를 꽉 안고 든든한 지원군의 표정을 짓고 있다. 효연의 갈수록 물오른 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효연은 이날 MBC '음악중심'에서 솔로곡 '미스터리(Mystery)'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몸에 딱 붙는 흰색 탱크톱과 팬츠 차림으로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국적인 라틴풍 사운드가 효연의 춤과 랩에 맛깔을 더했다.'미스터리'는 효연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파워풀한 랩이 돋보이는 노래다.
한편 효연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데뷔 이래 9년만에 첫 솔로곡을 발표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