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다비치 강민경이 중국 배우 왕대륙에 대한 설레는 팬심을 고백했다.
강민경은 3일 자신의 SNS에 "나 너무 팬 같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왕대륙과 함께 살짝 얼굴을 맞댄 채 밝게 미소짓고 있다. 왕대륙의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도 눈에 띈다.
강민경은 지난 2일 홍콩에서 진행된 'MAMA' 시상식에 참석, 피로연에서 왕대륙과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다비치는 오는 30-31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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