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동국과 아들 대박이가 충만한 행복을 만끽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4일 자신의 SNS에 "빠기(대박이)와 꾸기(이동국)"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동국과 대박이는 환하게 밝은 표정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붕어빵처럼 닮은 부자의 웃음이 눈에 띈다.
이동국은 겹쌍둥이로 딸 넷을 낳은 뒤, 지난 2014년 11월 14일 막내 아들 이시안(대박이)을 얻었다. 이동국은 딸 설아-수아 및 이시안과 함께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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