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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중화'는 서하준의 첫 사극 작품으로 그만의 색깔을 불어넣은 명종연기로 호평 받았다. 중반부터 옥녀와 윤태원(고수 분)을 사이에 두고 미묘한 감정선을 오가는 열연을 보여줬던 서하준은 권선징악의 엔딩을 그려내며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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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팬미팅은 팬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니만큼 그간 작품 속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은 물론 이번 팬미팅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해진 글로벌 컨템포러리 스트릿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코너스(KONUS)와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다."며 "로빈케이이엔티 공식홈페이지(www.robinkent.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은 팬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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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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