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도경수가 유도 선수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도경수는 5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무비 채널에서 '도경수 배우를 만나다'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도경수는 "국가 대표 유도 선수이기 때문에 어색해 보이지 않기 위해 정말 노력했다"고 말했다. 도경수는 영화 '형'에서 국가 대표 유도 선수 역을 맡았다.
이어 그는 "눈에 대해서도 연구를 많이 했다. 어떻게 해야 공감을 시켜드릴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했다"며 "그래서 체험을 하는 곳에 가서 체험을 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경수는 "그래서 조금이나마 공감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한다. 보시는 분들이 어떻게 보였을까 궁금하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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