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중국 팀들은 기성용의 마음을 얻기 위해 천문학적인 연봉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중국 슈퍼리그 내에선 2위에 해당한다. 헐크(상하이 상강·247억원) 다음으로 높은 연봉이다. 헐크의 뒤를 따르는 그라치아노 펠레(산둥 루넝·211억원)와 에세키엘 라베치(허베이·200억원)보다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었다.
Advertisement
중국 내 기성용의 주가는 상상을 초월했다. 허베이도 가세하며 기성용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최근에는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상하이 상강도 기성용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Advertisement
FC서울에서 스코틀랜드 셀틱으로 이적했던 기성용은 2012년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다섯 번째 시즌을 영국에서 맞고 있는 기성용은 팀 내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EPL 100경기 출전도 훌쩍 넘겼고 이젠 스완지시티에선 없어선 안 될 존재로 성장했다.
기성용은 현재 한국에 머물며 발가락 골절 부상 치료를 하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