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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2기 수석졸업의 영광은 최래선(30) 후보생이 차지했다. 최래선 후보생은 지난 11월 5일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펼쳐진 졸업기념 경주에서도 우승,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우수상은 강준영(32), 정해민(27), 우수경기상은 김희준(26)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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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부장은 "오늘 졸업생 모두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스타 경륜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프로 선수는 실력에 따라 팬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기도 하지만 외면 받고 도태될 수 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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