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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공동육아구역의 맏형 오지호와 의리를 위해 '오 마이 금비'에 깜짝 카메오로 출연했던 양동근-인교진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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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동근과 인교진은 큰 형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오지호 몰래 카메오로 변신했다. 30년 차 연기 경력의 양동근은 1분도 채 되지 않은 분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넘사벽 연기력으로 촬영현장을 휘어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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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물오른 코믹 연기의 신흥강자 인교진은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찰진 리액션으로 상대 배우인 박진희와 허정은의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 본 방송보다 더 재미있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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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이는 아빠 피를 고대로 물려받은 듯한 연기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하은은 모니터 속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며 폭풍 웃음을 날리는 등 인생 12개월 차 답지 않은 꼼꼼한 연기 모니터링을 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을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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