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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르샤는 남편과의 추억이 담긴 음식을 먹으면서 남편과 사귀기 전 연인으로 발전 할 수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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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르샤는 "남편이 일반인이라 나에 대해 고민하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나랑 사귈래?'라고 고백했다"라고 설명하며 '걸크러쉬'의 정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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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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