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와중에 거포 3루수가 급한 kt가 황재균 쟁탈전에 뛰어든 상태다. 롯데는 "황재균의 입장을 들어보고 내부 논의를 할 것이다. 황재균은 분명 필요한 전력이고, 구단 역시 진정성을 갖고 협상에 임할 것이다. 하지만 황재균 본인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뜻을 계속 피력하고 있어 변수가 많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롯데로선 황재균이 전력에서 빠진다면 내년 시즌 운용이 당장 어려워진다. 황재균은 올시즌 주전 3루수에 4번 타자를 맡았다. 만약 황재균이 국내 잔류를 선택해 kt와 몸값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진다면 금액이 크게 치솟을 수 있다. 황재균은 지난해 삼성에서 NC로 이적한 박석민(4년 96억원)급, 또는 그 이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