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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수도권 근교 바다 여행지로 강화도가 관심을 받고 있다. 강화대교와 초지대교가 자리해 있어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해 다른 계절에도 많이 찾는다. 강화도 해변에서는 일몰 시간에 보는 해거름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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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맛집 진복호 관계자는 "강화도는 차를 이용해 유적지와 관광지를 잠깐씩 들러봐도 좋고 자전거를 이용해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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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강화도 선두 5리 소리박물관 근처에 신관을 오픈했다. 신관은 카페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대형 수족관 등으로 고객들 관심을 받고 있다. 약 100석 규모의 좌식 및 입식 테이블, 아이들을 위한 키즈 시네마로 단체 회식 및 모임에도 적당하다. 강화도 맛집 진복호는 추가 지점 오픈을 위한 프랜차이즈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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