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엑소(EXO) 수호가 엑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엑소 수호는 최근 앳스타일(@star1) 2017년 1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수호는 벌써 내년이면 데뷔 6년차인데 엑소로 데뷔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냐는 질문에 수호는 "연습생 때 꿈꾸던 모습과 비슷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엑소 멤버이자 리더에 대해 후회는 전혀 없다"고 확신을 표현했다. 덧붙여 "다시 태어나도 엑소를 하고 싶다"고 변함없는 엑소에 대한 사랑을 공개했다.
이어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젝스키스 무대를 보며 왜 눈물이 날 것 같다고 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복합적인 감정에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엑소도 저렇게 멋진 모습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수호는 2016년을 "후회 없는 한 해"라고 표현하며 "새해에는 데뷔 초보다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2월 23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1월호에서 엑소 수호는 '수호앓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1월호에서는 수호의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와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인간 김준면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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