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유키스 전 멤버 동호가 아들 아셀과의 겨울나기에 나섰다.
동호는 19일 자신의 SNS에 "아빠의가르침, 아들아 이불 밖은 위험해, 아빠가 지켜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동호는 아들 아셀을 품에 꼭 안은 채 두터운 이불 속에 푹 파묻혀 있다. 아빠와 이불에 둘러싸인 아셀의 얼굴이 편안해보인다.
올해 22세인 동호는 지난해 11월 1살 연상 아내와 결혼, 지난 5월 아셀을 얻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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