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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우드워드 맨유 부회장은 마케팅 등을 이유로 중국행을 원하고 있지만 조제 무리뉴 감독은 미국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은 첼시, 레알 마드리드, 인터밀란 사령탑을 맡았을 당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프리 시즌을 보낸 바 있다. 맨유는 루이스 판할 감독이 이끌던 2015년 미국 시애틀 등에서 프리 시즌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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