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안 드락슬러(볼프스부르크)가 아스널 대신 파리생제르맹행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20일(한국시각) 독일의 바인스포츠는 드락슬러가 파리생제르맹을 선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드락슬러는 겨울이적시장에 볼프스부르크를 떠날 것이 유력하다. 올 시즌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재능만큼은 확실히 인정받고 있는 드락슬러는 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스널이 적극 행보를 보인 가운데 파리생제르맹도 드락슬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드락슬러의 마음은 파리생제르맹으로 기울었다. 바인스포츠는 '드락슬러가 파리생제르맹의 골키퍼 케빈 트랍에게 파리생제르맹행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부진한 모습으로 공격진 재편을 원하는 파리생제르맹도 3000만유로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