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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유형별 잔액으로 보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투자가 P2P 대출의 47%를 차지했으며, 개인 신용은 17%에 그쳤다. 이밖에 부동산담보 15%, 소상공인 법인이 8%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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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금융당국은 P2P 시장의 성장으로 최근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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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중은행들의 '은행권 최초'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고만고만한 은행이 4곳이나 되니 조금만 앞선 성과라도 내세우기 바쁘다. 최근에는 핀테크를 둘러싼 개발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방은행들까지 가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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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핀테크 관련 서비스는 '펀한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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