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의 '비글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화보 촬영 당일 이들은 블랙 퍼 재킷, 벨벳 소재의 재킷 등의 유니크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익살스러운 표정부터 환한 미소까지 다양한 표정 연기와 '열일'하는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발매 당일 해외 K-POP 앨범 차트에 1위를 석권하며, 하루만에 뮤직비디오 조회 수 100만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은 몬스타엑스는 "이번 활동을 위해 또 한번 경험치가 늘었고 또 동시에 과거보단 무대에 능숙해졌단 생각이 드는 한 해였어요" 라며, 능숙함이 자만함으로 바뀌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도 전했다.
이어, 2017년 새해 소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팬들이 몬스타엑스의 팬으로서 더욱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몬스타엑스 멤버 형원은 데뷔하고 달라진 것 중 아직까지도 팬들이 자신들의 무대를 보고 환호해주는 것이 신기하다며, "어떻게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릴 이렇게 좋아해줄 수 있을까, 너무 신기하고 고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18일 타이페이 국제회의 센터 (TICC)에서 'MONSTA X 1ST ASIA FAN MEETING IN TAIPEI' 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약 3000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다.
몬스타엑스의 천진난만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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