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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은 장르물의 명가 OCN의 2017년 상반기 야심작.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주인공이 2016년으로 타임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범죄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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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거에서 현재로 온 '옛날' 형사 광호 역의 최진혁과 대조되는 '요즘'의 스마트한 형사답게 상반된 매력으로 파트너와의 케미와 함께 차별화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 이로써 '터널' 투톱체제를 완성시키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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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뷰티풀 마인드'와 '굿와이프' 특별출연 이후 약 반년만의 브라운관 복귀 소식을 전하는 윤현민은 최근 제이에스픽쳐스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이번 '터널' 컴백과 함께 배우로서 제 2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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