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경수진이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경수진이 출연 중인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스트레스로 인한 몽유병 증상으로 귀신으로 오해받는 장면의 프로필 촬영 사진의 비하인드 컷이다.
하얀 드레스는 물론 가죽 재킷까지 자신만의 청초한 매력으로 소화하고 있는 경수진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생기 넘치는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첫사랑 같은 설렘 가득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무결점 피부는 물론 시스루 뱅의 앞머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색다른 매력이 남심은 물론 여심을 끌어들였다.
이에 관계자는 "언제나 기분 좋은 설렘 에너지를 발산하는 경수진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진"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수진은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국가대표 출신의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역으로 출연해 현실감 있는 연기로 선보이며 시청자의 응원을 얻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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