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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한 질문에 "젊은 시절 연극배우였던 어머니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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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을 꼽은 그는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도 여전히 친하게 지낸다"며 "특히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이자 연기자인 혜리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잘 챙겨준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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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힙합의 민족2'에 출연한 강민아는 "부담스러워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며 "예선에서 떨어질 줄 알았지만 1:1 대결까지 올라가게 돼 승부욕이 생겼지만 졌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강민아는 "추후 힙합에 도전할 계획은 전혀 없다"며 "즐기는 입장으로만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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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아는 "한 가지 이미지만 굳어 비슷한 연기를 하기 보다는 나태해지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는 얘기를 끝으로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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