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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소사이어티 게임' 11회에서 현경렬은 최종 멤버로 선발되기 위해 리더 이병관에게 끊임 없이 본인의 장점을 어필하고, 이에 이병관은 최종 멤버 가능성에 대해 "해성과 경렬이 형 똑같다"고 고백한다. 과연 리더 이병관은 그간 함께 해온 이해성을 최종 멤버로 선택하며 의리를 지킬지, 우승을 위해 두뇌 부분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현경렬을 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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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이어티 게임'을 연출하는 정종연 PD는 "최종 멤버 선발을 앞두고 예상을 뒤엎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다"며 "후반부 재미가 극대화 될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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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소사이어티 게임'은 최종회까지 총 2회만이 남아있고, 현재까지 9명의 참가자가 생존해 있다. 과연 이 중 최종 챌린지를 승리로 이끌 TOP3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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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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