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스타워즈'에서 레아 공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캐리 피셔가 비행기 안에서 심장 발작을 겪었다. 그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24일(현지시간) CNN은 캐리 피셔가 런던발 유나이티드항공을 타고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하던 중 갑작스러운 심장발작 증세를 겪고 공항에서 응급처치 후 LA에 위치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그의 남동생인 토드 피셔는 이날 언론에 "캐리 피셔가 응급 상황을 벗어났다. 왜 갑자기 기내에서 쓰러졌는지는 아직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캐리 피셔의 심장마비 소식이 전해지자, 배우 해리슨 포드는 지난 23일 성명서를 통해 "친애하는 친구에 대한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고 슬프다"고 말했다.
한편 캐리 피셔는 자서전 '더 프린세스 다이어리스트'에서 해리슨 포드와의 불륜 사실을 폭로 했다. 그는 "해리슨 포드의 외모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당시 나는 19세였고, 해리슨 포드는 34세의 유부남이었다. 그와 3개월간 교제하면 가족을 버리고 나에게 청혼할 줄 알았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해리슨 포드는 가족에게 돌아갔다"고 적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