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표 주자가 바로 여자 태권도 그랜드슬램의 영광에 빛나는 국가대표 출신 황경선(30)이다. 서울체고 재학생 시절 아테네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그는 한국체대 재학 당시 북경올림픽과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유니버시아드대회, 아시안게임, 세계대회, 올림픽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그랜드슬램 기록 보유자다. 끊임 없이 이어진 대회 준비에도 촌각을 다툴 법한 상황. 하지만 그는 꾸준한 이론 공부를 통해 실전과의 접목을 통해 더 큰 무대로의 도약을 준비했다. 남들보다 두배 바쁘게 움직인 땀방울이 이제 막 결실을 맺고 있다. 황경선은 황선수는 최근 한국체육대학교 박사과정에 합격했다. 내년으로 영광의 선수생활을 마무리 할 예정인 황경선은 본격적인 학업을 통해 이론과 실전의 접목에 나선다.
Advertisement
리우올림픽에서 선수가 아닌 MBC TV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변신했던 황경선. 이론가로서의 또 다른 도전에 나선 황경선의 행보가 한국 태권도 발전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