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랙 백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블랙 백은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워 활용도가 높아 여성 셀럽들에게 인기가 높죠. 미니멀한 사이즈는 은은한 패션 포인트가 되며, 빅사이즈 블랙 백도 캐주얼하거나 포멀한 느낌을 내기 좋답니다.
스타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인기였던 시크한 블랙 백을 선보인 스타들을 소개합니다!
신비스러운 그녀! 김옥빈이 선택한 블랙 백은 정말 독특한데요. 피라미드 모양의 가방으로 독특한 구조로 열리는 유니크한 앤티크 백입니다. 가볍게 한 손에 들기에 좋으며 클러치 대신 개성있는 룩을 연출할 ??에 들기에 좋습니다. 지안프랑코 로띠 제품.
오연서가 선택한 가방은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고 간편하게 매치할 수 있는 블랙 숄더백입니다. 가죽 본연의 느낌을 최대하 살린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수작업으로 만든 핸드스티치와 볼드하고 은은한 골드 메탈 장식이 특징이죠. 조이그라이슨 제품.
설리가 들고있는 미니 스트랩백은 로에베의 스몰 사이즈 백입니다. 프론트의 트라이앵클 스트랩 버클이 포인트예요! 골드메탈 장식과 블랙컬러의 카프 스킨의 조화가 멋스럽죠? 자연스러운 캐주얼 룩에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로에베 제품.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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