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반전이 벌어졌다. 이찬동 측과 극적으로 합의점을 찾았다. 그렇게 제주는 이찬동을 품에 안았다.
Advertisement
이찬동은 인천대를 졸업하고 2014년 광주에 입단했다. 입단 첫해 리그 31경기 1골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그 해 광주의 클래식 승격을 이뤘다. 이후 탄탄대로를 걸었다. 2015년 리그 30경기 출전하며 붙박이로 자리잡았다.
Advertisement
다른 구단에서도 이찬동을 주시하면서 주가가 치솟았다. 복수의 클래식 구단이 이찬동을 노렸다. 그러나 이찬동은 2016년도 광주에서 보냈다. 리그 25경기에 출전했다. 이 기간동안 신태용호의 일원으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무대도 밟았다.
Advertisement
실리 영입은 계속됐다. 지난 시즌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대전에서 36경기 1골-2도움을 기록한 알토란 미드필더 이동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여기에 수비형 미드필더와 풀백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최현태도 영입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