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주전자부인의 정체는 스페이스A 김현정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녹화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과 그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주전자부인'과 '아기천사'가 두번째 무대를 꾸몄다.
먼저 무대에 오른 주전자부인은 김현정의 '멍'을 선곡, 시원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로 판정단을 매료시켰다.
이어 아기천사가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열창했다. 아기천사는 폭발적인 고음과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모두의 귀를 사로잡았다. 댄스까지 가미된 그의 판타스틱한 무대에 객석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
판정단 투표 결과 아기천사가 주전자부인을 72대 27로 꺾고 가왕후보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주전자부인의 정체는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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