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강 보컬리스트들의 맞대결로, 유지니와 샤넌과 이채연과 김윤희, 석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절로 미소를 짓게 하는 무대에 객석에서는 뜨거운 박수가 터져나왔다.
Advertisement
유희열은 "소절 나누는게 어색했다. 조금만 더 고민해봤어야 했다"고 말했고, 박진영은 "무슨 느낌도 못받았다. 아쉬운 무대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무대를 앞두고 음역대가 너무 다른 탓에 선곡에 어려움을 겪었다. 설상가상 샤넌은 오디션을 불과 4일 앞두고 쓰러져버렸다.
무대 후 심사위원 뿐만 아니라 객석에서는 박수가 터져나왔다.
박진영은 "정말 놀랍다. 샤넌의 실력과 유지니의 재능이 더해진 무대였다"며 "지니양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샤년은 얼마나 연습을 열심히 했으면 음이 건반 치듯이 정확하다"며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칭찬을 쏟아냈다. 유희열 역시 "정말 좋다. 지니양이 고음이 약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심사위원 결과 유지니과 샤넌이 승리했다. 이어 김윤희와 석지수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고, 아쉽게 이채연은 탈락하게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