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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를 위해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목표를 정해야 한다는 점, 성공전략 또한 새로운 시각에서 다시 봐야 한다는 점, 미래를 확고히 하기 위해 주력 사업 성과의 한계 돌파, 흔들리지 않는 KT만의 기업문화 조성 등 4가지 경영방향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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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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