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Advertisement
박 전 원내대표는 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기는 당 대표가 되겠다. 국민의당 후보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도록 만들겠다"며 당권 도전 뜻을 밝혔다.
이어 "우리 앞에는 조기대선과 개헌, 다당제 등 큰 삼각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제왕적 대통령제 청산, 경제민주화와 공정성장,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반드시 개헌 해야 한다. 정권창출도 해내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 전 원내대표는 "안철수, 천정배 전 공동대표를 대선 후보로 우뚝 세우고 손학규, 정운찬 등 뜻을 같이하는 분을 모셔 대선 드림팀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전 원내대표 출마 선언으로 국민의당 당권 레이스는 황주홍 의원과 김영환 전 사무총장, 문병호 전략홍보본부장 4파전이 됐다.
Advertisement
국민의당 전당대회는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