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소율과 최태준의 '키스' 인연이 소개됐다.
Advertisement
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신소율, 장위안이 정유년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소율은 새해 소망에 대해 "어린 캐릭터 연기를 많이했다"라며, "사실 태준이와 여섯살 차이가 난다"고 언급했다. 이에 최태준은 "신소율 선배는 의미있는 분이시다"라며, "저의 첫 키스신 상대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과거 신소율과 최태준은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키스신을 선보였다. 실제 영상이 공개되자 최태준은 "강남 한복판에서 촬영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키스신이 진하게 보이는 법을 알려드리겠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