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는 지난해 11월 3일 박종훈 단장을 영입했다. KBO리그 사상 첫 1군 사령탑 출신 단장이다. 한화 구단은 김성근 감독으로 하여금 1군 선수단 운영에 집중하고 2군과 구단운영, 육성 등은 박종훈 단장에게 일임했다. 외국인 선수 영입작업은 박종훈 단장이 총괄하고 있다. 외국인타자 윌린 로사리오와의 재계약을 시작으로 외국인 투수 영입을 서둘렀지만 해를 넘기고 말았다.
Advertisement
한화는 지난해 역대 외국인 최고연봉(190만달러)을 주고 우완 투수 에스밀 로저스와 재계약을 했지만 로저스는 6경기 2승3패, 평균자책점 4.30를 기록한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중도하차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오른 팔꿈치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알렉스 마에스트리(9경기 2승2패, 9.42), 파비오 카스티요(20경기 7승4패, 6.43), 에릭 서캠프(17경기, 2승5패, 6.31) 모두 부진했다.
Advertisement
김성근 한화 감독은 "구단 프런트에서도 외국인 투수의 중요성을 잘 알 것이다. 어떻게든 스프링캠프 안에는 영입이 되면 좋겠다"고 했다. 한화가 영입을 원했던 우선 순위 외국인 투수 중 한명은 협상 단계에서 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