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을 자아내는 스토리와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 그리고 출연까지 한 가수이자 배우인 존 레전드가 참여한 노래 등 음악 영화계 명작으로 떠오른 '라라랜드'. 특히 '라라랜드'는 모든 면에서 유사한 영화로 비교되는 '비긴 어게인'(14, 존 카니 감독) 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뿐만 아니라 현지 시간으로 오는 8일에 열리는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음악상, 주제가상까지 최다 7개 주요 부문 후보에 올라있어 수상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골든 글로브'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고 불리는 만큼 올해 아카데미 주요 부문 역시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주연배우인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나란히 미국 배우조합상 남녀 주연상 후보에 올라있다.
Advertisement
또한 '라라랜드'는 미국에서 37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제한상영 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제한상영은 전체 상영 전 관객들의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선택적으로 영화를 공개하는 것으로 '라라랜드'는 개봉 주 LA의 5개 극장에서 상영됐다가 200개 스크린으로 늘어나 현재는 폭발적인 인기로 750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골든 글로브 수상을 기점으로 더욱 많은 극장에서 상영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라라랜드' 스틸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