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은 그 어느 때 보다 진지한 눈빛으로 교내재판을 여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검사 고서연(김현수 분), 변호인 한지훈(장동윤 분)을 중심으로 변호인 보조 배준영(서지훈 분), 주승현(안승균 분), 검사 보조 이유진(솔빈 분), 판사 김민석(우기훈 분) 등은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진지한 눈빛을 빛내고, 열변을 토하는 피고 최우혁(백철민 분)과 증인 김동현(학진 분)의 대립은 과연 이 재판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드라마의 백미이자 본격적인 재미가 펼쳐지게 될 교내재판은 그 어느 촬영보다 중요한 분량이다. 교내재판의 의미를 잘 알고 있는 제작진과 배우들은 교내재판 촬영이 있는 날에는 남다른 열정과 집중도를 빛내고 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리허설까지 숨 막히는 열연이 펼쳐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재판 영상과 드라마 및 영화를 참고하며 완벽한 교내재판 장면을 위해 노력해온 배우들은 강일수 감독의 세밀한 지도 안에서 대사 하나, 표정 하나에도 최선을 다하며 다시 한 번 하드캐리 열연을 기대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연말 휴방으로 보다 완성도 있는 드라마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온 '솔로몬의 위증'은 교내재판과 함께 본격적인 진실 추적을 그려나간다. 변호인 한지훈, 피고 최우혁의 합류, 새로운 증거를 들고 교내재판 동아리 아이들 앞에 나타난 이소우 친형 이태우(여회현 분)의 등장으로 전환점을 맞은 '솔로몬의 위증'이 첫 재판에서 어떤 긴장감과 반전을 그려낼 지 기대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