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오후 공개된 2장의 '화랑' 비하인드 컷에는 책을 뚫을 듯한 눈빛으로 글 공부를 하고 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책을 보며 정성스럽게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가는 모습에서 매 장면 최선을 다하는 박서준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정갈한 글씨체는 박서준의 붓글씨 연습량과 노력이 드러내는 대목. 실제 촬영 당시에도 한자를 능숙하게 써내려가는 박서준의 모습에 스태프들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이처럼 박서준은 캐릭터에 완벽 몰입해 낯설기만 했던 붓 잡기와 글쓰기, 세상 글자라고는 주령구에 쓰여있는 200여자가 전부라 생각했던 천인 '무명'에서 '선우'라는 이름을 얻어 화랑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임팩트 있게 그려내고 있다. 말끔해진 옷차림과 외모는 물론 레이저를 쏘는 듯한 눈빛과 고도의 집중력으로 화랑 '선우'를 완벽히 표현한 것. 또한 친구 막문(이광수 분)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복수와 가족인 안지공(최원영 분), 아로(고아라 분)을 지키기 위해 화랑으로 살아남으려는 간절함까지 그려내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