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신혜가 새해를 맞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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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S.A.L.T.) 엔터테인먼트는 새해를 맞아 키보드 대신 따뜻한 손편지로 새히인사를 전하는 박신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동글동글 예쁜 글씨로 "새롭게 시작되는 2017년, 사랑ㆍ건강ㆍ행복이 언제나 여러분 곁에…♡ Happy New Year"라고 적은 스케치북을 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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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영화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신년을 맞아 손편지로 새해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씨를 드러냈다.
한편 박신혜는 최민식-류준열과 함께하는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 촬영에 한창이다. 박신혜는 극중 타협 없이 진실을 쫓는 강인한 변호사 '희정'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게 됐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박신혜는 장르적인 특성이 빛을 발할 '침묵'과 그 안에서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극중 캐릭터를 통해 박신혜의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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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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