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운동 선수 출신인 김환 아나운서는 처음부터 물질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면 정준하는 자신의 '물 공포증'을 고백한 뒤 낚시로 아쉬움을 달랬다. 두 사람은 마라도 앞 바다에 나갔지만 정글보다 험한 마라도 바다의 파도는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Advertisement
답답해하던 해녀 장모가 직접 물질에 나서고, 해녀들도 쉽게 볼 수 없다는 귀한 대왕 전복을 따내는 행운을 얻게 된다. 해녀 장모는 110년 된 자연산 대왕 전복을 "용왕님이 주신 선물"이라며 기뻐한다. 그동안 "각종 산해진미를 모두 맛봤다"는 식신 정준하도 마라도 자연산 전복의 크기에 깜짝 놀라고, 전날 밤 "얼굴만 한 전복이 어디 있냐"며 내기를 걸었던 정준하는 방어에 이어 전복으로까지 뺨을 맞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