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에메리크 오바메양(도르트문트)마저 중국 무대에 진출하게 될까.
Advertisement
카를로스 테베스(상하이 선화)에 이어 오바메양까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았다. 이탈리아 일간지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5일(한국시각) '중국 슈퍼리그 상하이 상강이 오바메양에게 주급 80만유로(약 10억원)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상하이 상강은 도르트문트에 지급할 이적료 1억5000만유로(약 1883억원)까지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적이 실현된다면 최근 주급 9억원을 받고 상하이 선화행을 택한 테베스를 뛰어넘는 초대형 계약이 되는 셈이다.
상하이 상강은 앞서 오스카(브라질)를 영입한 바 있다. 도르트문트와 오바메양 모두 상하이 상강의 제안설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오바메양은 과연 세계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로 거듭나게 될까.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