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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는 2015년 대체선수로 NC에 입단해 8승2패, 평균자책점 2.68, 지난 시즌 12승8패에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했다. 1년 사이 기록이 살짝 나빠졌고, 한달간 어깨부상으로 쉬기도 했지만 포스트시즌 3경기에서 18⅓이닝 동안 1실점하는 빼어난 피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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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는 팀동료였던 외국인타자 에릭 테임즈의 뒤를 이어 빅리그에 재입성하게 됐다. 테임즈는 지난해 12월 밀워키와 3년 1600만 달러에 계약을 해 관심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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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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