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혁과 정인선의 밝고 환한 미소와 싱그러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마저 흐뭇함에 미소 짓게 한다. 극중 좌충우돌 저돌적 성격의 열혈 소방관 강철수를 잠시 내려놓은 이준혁은 다정하고 부드러운 눈빛과 미소로 브이를 그리며 훈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곁에는 청초하면서도 발랄한 모습의 정인선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맑고 투명한 피부에 귀여움이 묻어나는 표정과 몸짓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다가온다.
Advertisement
드라마 속 진지하면서도 허당끼를 겸비한 열혈 소방관으로 180도 연기변신을 감행한 이준혁과, 청순함 속에 감춰진 비수를 품은 상속녀 정인선, 각자의 사정을 숨기고 만난 두 사람이 서로를 속고 속이는 좌충우돌 귀여운 사기극은 로코적인 재미와 설렘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