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방송인 박소현이 40대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되는 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에서 박소현은 몸매관린 특급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박소현은 몸매 유지 비결로 '냉면 다이어트'를 꼽았다.
박소현은 "데뷔 전 발레를 전공하던 시절 다이어트 음식으로 늘 냉면을 먹었다"면서 "연예인이 된 후에도 25년 간 냉면으로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냉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적은 메밀 면을 사용하며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박소현의 특별한 냉면 먹방은 5일 밤 9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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