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얼굴천재' 아스트로 차은우가 만찢남 그 자체의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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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문화잡지 오보이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오보이! 073, Have we met before?"라는 글과 함께 차은우의 화보를 공개했다.
차은우는 여우가 그려진 상의를 입은 채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차은우의 상큼하게 빛나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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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데뷔하기도 전 독보적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소속사 선배 서강준의 "우리 회사에 나보다 더 잘생긴 친구가 있다"는 지원사격이 큰 도움이 됐다.
아스트로 데뷔 후 차은우는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절정의 비주얼과 예상 외의 뇌섹남 포스까지 지녀 '완벽한 아이돌'로 촉망받고 있다. 순수하면서도 도도하고, 영리하면서도 순진한 매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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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는 지난해 2월 데뷔 이래 '청량돌'로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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