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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으로 1m74-69kg의 단단한 체격조건을 가진 네코는 빠른 스피드와 기술을 바탕으로 기회창출 능력과 골 결정력이 돋보이는 공격자원으로 평가된다. 성남에서는 황의조와 파울로로 구성될 공격진의 측면 또는 2선에서 민첩한 움직임을 통해 공격 작업의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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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남 선수단은 1차 동계훈련을 위해 5일 남해로 떠났다. 계약을 마무리한 네코는 바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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