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에이프릴 새 멤버로 합류한 채경, 레이첼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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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가수 샘김과 6인조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에이프릴에 채경, 레이첼이 새로 합류했다. 소감이 어떻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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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은 "C.I.V.A로 개인 활동을 하다 새롭게 합류했다. 정규직이 된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첼은 "미국에서 살다가 방학 때 잠깐 한국에 왔다. 그 때 오디션을 봐서 합격했다"며 "미국에 다시 돌아 갔을 때 합격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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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우는 "한국에 있을 때 합격소식을 전해 들었으면 비행기가격을 아꼈을 텐데 아깝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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